[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라이브방송 대행사 원니스는 제주도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최상급 프리미엄 스테비아 귤을 바로 배송하는 방송을 2주간 진행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선보인 스테비아 조생귤은 보기 좋은 색을 내는 강제착색, 인위적인 단맛을 내는 강제후숙, 화학비료, 광을 내기위한 코팅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키운 제주 특산물로 5kg(60-65개)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원니스
이어 제주의 따뜻한 바람과 자연 퇴비로 키운 스테비아 조생귤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유통하기 위해 주문 당일 수확하여 강제 후숙 없이 배송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자연 숙성을 통해 산미를 떨어트리고 달콤하고 맛있는 귤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에이영농 관계자는 "제주 스테비아 조생귤은 주문 당일 수확해 신선도 보장이 되기 때문에 온라인 구매의 부안감을 해소시킨다며 과일 같은 신선식품도 온라인 주문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라이브방송을 통하여 눈으로 직접 농가와 생산물을 직접 확인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성을 토대로 다가갈 기회이다며 앞으로 더욱더 건강하고 맛있는 스테비아 귤 상품의 생산과 품질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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